휴면계좌 통합조회로 1분 만에 숨은 돈 전부 찾기 방법

Photo of author

By 부유한이웃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고스란히 남겨진 휴면예금과 보험금이 무려 1조 4000억 원이나 된다고 해요. 놀랍지 않나요? 이 중에서 휴면예금은 1829만 계좌에 8246억 원, 그리고 휴면보험금은 565만 계좌에 5764억 원이라고 해요.

이렇게 잊혀진 돈을 되찾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제공하는 휴면계좌 통합조회 서비스인데요,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신도 몰랐던 잠자고 있는 자산을 찾아볼 수 있어요.

실제로 저도 이 서비스를 통해 47만 원이라는 예상치 못한 돈을 찾아낼 수 있었어요. 여러분도 지금 바로 잊고 살았던 돈을 찾아보세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1분 만에 확인하실 수 있어요.

휴면계좌 통합조회 방법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제공하는 휴면계좌 통합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해요.

먼저 전국은행연합회의 휴면계좌 통합조회에 접속해서,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한 다음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 절차를 밟으면 바로 자신의 휴면계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휴면계좌 통합조회 수령 방법

자신의 휴면계좌를 발견했다면, 이제 그 금액을 어떻게 되찾을 수 있는지 알아볼 차례에요.

미출연 휴면계좌가 있는 경우에는 가까운 은행, 보험사, 우체국 등 해당 금융기관을 방문해서 돈을 찾을 수 있어요.

반면, 재단에 출연된 계좌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기관을 방문해 예금 지급을 요청하면 재단에서 환급을 받을 수 있어요.

휴면계좌 통합조회 시 주의사항

금융감독원에서는 우리가 잊고 지낸 ‘미사용계좌 찾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있어요. 근데, 만약 우리가 휴면예금을 찾아가지 않으면 그 돈은 어떻게 될까요?

안 찾아가면 그 돈은 결국 국가로 넘어가서 공익을 위한 기금으로 쓰이게 돼요. 휴면계좌에서 돈을 돌려받으려면 법적으로 2년 이내에 신청해야 해요.

이 기간이 지나면 남은 돈은 미소금융재단에 전달되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쓰이게 돼요.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 2년이 지나도 은행이나 보험사 같은 해당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해서 반환을 청구할 경우 5년 이내로 잊혀진 돈을 다시 되찾을 수 있거든요.

물론, 휴면계좌 통합조회를 통해 내 재산을 확인하고 돌려받는 것도 좋지만, 이 기회에 우리나라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하는 것도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휴면계좌 복구 방법은?

카드를 들고 있는 여성

휴면계좌에서 돈을 찾는 건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휴면계좌 자체는 복구시킬 수 없어요. 복구시킬 수 있는 건 거래가 중지된 계좌뿐이에요. 그래서 휴면계좌에 있는 돈은 찾아갈 수 있지만, 계좌 자체는 해지해야 해요.

거래중지 계좌를 다시 살리고 싶다면, 휴면계좌 통합 조회 시스템을 통해 본인 계좌가 어떤 은행에 있는지 확인한 다음, 그 은행 지점에 직접 방문해야 해요.

복구하려면 신분증 같은 기본적인 서류 외에도 재직 증명서나 원천징수 영수증 같은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은행에 전화해서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고 준비해 가시는 게 좋아요.

휴면계좌에 있는 돈을 꺼내려면, 상황은 훨씬 간단해져요. 신분증 하나만 가지고 해당 은행에 가서 계좌 해지와 동시에 잠자고 있던 돈을 찾으면 돼요. 복잡한 서류 준비 없이도 가능하니, 잊고 있던 돈이 있다면 한번 확인해 보세요.

모르면 손해 보는 꿀팁정보!

함께 많이 읽은 인기콘텐츠

숨은 지원금